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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, 대광 nyi의 주일학교 프로그램 "With Jesus"프로그램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.

11월 14일 11시 nyi실에서 열린 이번 모임은 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포함하여 중, 고, 청 30여명이 참여하였다.

오리엔테이션을 겸하여 "천국"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. 이 세상을 살면서 "가장 중요한 것"과 "위험한 것", 둘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. 천국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하고, 천국을 방해하는 세상의 "위험한 것"들로부터 마음을 지키기로 다짐했다.

강사를 맡은 최 박사는 "집중하고 경청한 중고청 지체들로부터 감동받았다.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기대하는 여러 주제로 다양한 활동들을 할 예정이다." 라며,  "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답한 5명의 익명의 지체들도 확신을 갖게 되기 바란다." 라고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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