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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두 주간 교회 강단을 단장했습니다. 

거리두기 4단계 기간에 맞춰 작업을 해서
교우들의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점은 아쉽게 생각합니다.

새로 임직한 권사님들의 헌신에
한 성도의 특별헌금을 더해,

1. 강단 전면 자작나무 시공
2. 소강단 및 강단 장비 구입
3. 160인치 LED 스크린 설치까지
마무리 됐습니다.

귀한 섬김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.

※ 거리두기 4단계로 우리 모두 조심스러운 기간이지만, 둘이나 셋 씩 교회에 들러 기도하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.
목백일홍도 예쁘게 꽃을 피웠거든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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